전체 환산표 / 축구화·풋살화 사이즈
축구화·풋살화 · 나이키·아디다스·푸마·미즈노 공식 안내
축구화는 평소 운동화 사이즈로 고릅니다
축구화는 대개 평소 신발 사이즈 그대로 맞고, 동호인은 사이즈를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나이키). 발끝 여유는 5~7mm로 러닝화(10~15mm)보다 적게 잡습니다(아디다스 재팬). 발볼은 브랜드가 아니라 라인(머큐리얼·프레데터 등)마다 다릅니다.
축구화 사이즈표 — mm와 UK·US
나이키·아디다스 공식 축구화 표는 일반 신발 표와 숫자가 같아, 평소 신는 mm 줄을 보면 됩니다. 해외 사이트의 UK는 브랜드마다 달라 250~300mm에서는 아디다스가 나이키보다 반 칸 큽니다.
| KR 표기 | 나이키 UK | 아디다스 UK | 나이키 US | 아디다스 US |
|---|---|---|---|---|
| 225mm | 3 | 4 | 3.5 | 4.5 |
| 230mm | 3.5 | 4.5 | 4 | 5 |
| 235mm | 4·4.5 | 5 | 4.5·5 | 5.5 |
| 240mm | 5·5.5 | 5.5 | 5.5·6 | 6 |
| 245mm | 6 | 6 | 6.5 | 6.5 |
| 250mm | 6 | 6.5 | 7 | 7 |
| 255mm | 6.5 | 7 | 7.5 | 7.5 |
| 260mm | 7 | 7.5 | 8 | 8 |
| 265mm | 7.5 | 8 | 8.5 | 8.5 |
| 270mm | 8 | 8.5 | 9 | 9 |
| 275mm | 8.5 | 9 | 9.5 | 9.5 |
| 280mm | 9 | 9.5 | 10 | 10 |
| 285mm | 9.5 | 10 | 10.5 | 10.5 |
| 290mm | 10 | 10.5 | 11 | 11 |
| 295mm | 10.5 | 11 | 11.5 | 11.5 |
| 300mm | 11 | 11.5 | 12 | 12 |
발볼이 넓다면: 라인별 공식 핏
같은 브랜드라도 라인마다 발볼이 다릅니다. 각 회사가 공식으로 밝힌 핏만 모았습니다.
| 라인 | 발볼 | 공식 안내 |
|---|---|---|
| 나이키 머큐리얼 | 좁은 편 | 컨투어 핏. 꼭 맞게 신으려면 평소 사이즈, 여유 있게는 반 사이즈 크게. 발볼이 넓으면 반 사이즈 업 |
| 나이키 팬텀 | 넓은 편 | 내추럴 핏. 발볼이 넓은 발에 권함, 그립니트가 발에 맞춰짐 |
| 나이키 티엠포 | 넓은 편 | 내추럴 핏, 세 라인 중 가장 편안함 위주. 발볼이 넓은 발에 권함 |
| 아디다스 프레데터 | 보통~넓음 | 레귤러~와이드 발에 맞게 나옴 |
| 아디다스 코파·X | 보통 | 보통 발볼에 꼭 맞음 |
| 푸마 울트라 | 좁음~보통 | 꼭 맞게 나옴 |
| 푸마 퓨처 | 보통~넓음 | 발에 맞춰지는 핏 |
| 푸마 킹 | 넉넉 | 편안함 위주의 넉넉한 핏 |
| 미즈노 모나르시다 NEO III SW | 넓음 | 발볼이 넓은 선수용 와이드 설계 |
| 미즈노 모렐리아 SALA JAPAN | 보통 | 풋살화. 미즈노 기준 2E 발용 |
| 미즈노 모나르시다 NEO SALA CLUB | 약간 넓음 | 풋살화. 3E 발용 와이드 핏, 표준 발형보다 발둘레 6mm 넓음 |
밑창은 구장 바닥으로 고릅니다
축구화 이름 끝의 FG·AG·TF 같은 표기가 밑창 종류입니다. 바닥에 맞지 않으면 신발이 쉽게 망가지고, 미끄러지거나 바닥에 걸려 다칠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재팬).
| 표기 | 이런 바닥에 | 근거 |
|---|---|---|
| FG | 짧게 깎은 천연잔디(마르거나 살짝 젖은). 진흙은 피하세요. 인조잔디는 회사마다 안내가 다릅니다(아래) | 나이키 |
| SG | 젖고 질척한 천연잔디. 인조잔디나 딱딱한 구장에서는 신지 않습니다 | 나이키 |
| AG | 잔디가 긴 인조잔디. 스터드가 짧은 원뿔형이라 압력이 고르게 퍼집니다 | 나이키·아디다스 미국 |
| HG | 딱딱한 흙(맨땅)·인조잔디. 미끄러지지 않게, 충격을 나눠 받게 만듭니다 | 아디다스 재팬 |
| MG | 천연·인조 야외 구장 두루. 실내 코트와 콘크리트는 빼고요 | 나이키·아디다스 미국 |
| TF | 짧고 딱딱한 인조잔디, 소규모 실내 구장, 흙. 고무 밑창에 작은 돌기가 많습니다 | 나이키·아식스 |
| IC | 체육관 마루 같은 실내 코트, 콘크리트. 평평한 고무 밑창입니다 | 나이키·아식스·아디다스 미국 |
신어 볼 때 확인할 것
공식 안내가 공통으로 꼽는 순서입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다른 사이즈나 다른 라인을 신어 보세요.
| 확인 | 방법 | 근거 |
|---|---|---|
| 언제 | 저녁에 발을 재기 | 아디다스·나이키 |
| 양말·보호대 | 경기 때 신는 축구 양말, 발목 가드가 달린 정강이 보호대까지 하고 | 나이키·아디다스 |
| 양발 | 두 짝 모두 신기 — 왼발과 오른발 크기가 다른 경우가 흔합니다 | 아디다스·미즈노 |
| 끈 | 발등 위로 고르게 펴서 묶고 발목 주변 주름을 없애기 | 아디다스 |
| 발끝 | 발가락 끝과 신발 앞 사이 5~7mm, 아이는 약 1cm | 아디다스 재팬·나이키 |
| 뒤꿈치 | 일어서서 걸어도 뒤꿈치가 움직이거나 미끄러지지 않게 | 나이키 |
| 조임 | 편하면서 살짝 타이트하게, 누르는 곳은 없게 | 아디다스 |
| 움직여 보기 | 체중을 싣고 걷고, 옆으로 빠르게 스텝 밟아 보기 | 아디다스·나이키 |
| 한 치수 작게? | 한 치수 작은 것도 아프지 않으면 작은 쪽. 동호인이 일부러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 아디다스 재팬·나이키 |
알아둘 점
축구화도 운동화와 같은 사이즈표를 씁니다
나이키 코리아의 축구화 사이즈 차트와 아디다스 코리아의 축구화 사이즈 가이드를 일반 신발 표와 한 칸씩 맞춰 보면 225~300mm의 US·UK·EU가 모두 같고, 아디다스 표의 사이즈별 발 길이도 같습니다. 나이키는 축구화가 대개 평소 신발 사이즈 그대로 맞는다고 합니다. 공 감각을 중시하는 선수는 반~한 치수 작게 신기도 하지만 처음엔 불편할 수 있고, 동호인은 대개 줄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발끝 여유는 러닝화보다 적게
걷고 달릴 때 발이 흔들리고 모양이 바뀌어서 발끝에는 틈이 필요합니다. 아디다스 재팬은 그 폭을 축구화 5~7mm, 러닝화 10~15mm, 테니스화 10mm로 잡고, 한 치수 작은 신발도 문제가 없다면 작은 쪽이 낫다고 합니다. 너무 크면 발이 안에서 미끄러져 걸려 넘어지거나 물집이 생기고, 너무 작으면 아프고 피가 잘 돌지 않습니다(아디다스 미국). 미즈노도 잰 발 길이보다 0.5~1cm 큰 사이즈를 권하지만, 발끝으로 공을 섬세하게 다뤄야 하니 다른 종목보다 타이트하게 고르라고 합니다.
발볼은 브랜드가 아니라 라인으로 갈립니다
같은 나이키라도 머큐리얼은 좁고 꼭 맞는 컨투어 핏, 팬텀·티엠포는 넉넉한 내추럴 핏입니다. 나이키 코리아는 컨투어 핏을 좋아하면 평소 사이즈, 여유 있게 신고 싶으면 반 사이즈 크게, 발볼이 넓으면 팬텀이나 티엠포를 권합니다. 아디다스·푸마의 라인별 핏은 위 표에 있습니다. 미즈노는 표준 발형보다 발둘레가 6mm 넓은 와이드(3E), 12mm 넓은 슈퍼와이드(4E) 발형을 따로 씁니다. 내 발볼은 발볼 기준에서 확인하세요.
가죽은 늘어나고, 합성은 처음 그대로
가죽 같은 천연 소재 갑피는 시간이 지나며 늘어나 넓은 발볼에도 맞춰지지만, 프라임니트나 메시 같은 합성 소재는 거의 늘지 않아 처음 핏이 그대로 갑니다(아디다스). 나이키 축구화는 주로 합성 소재라 조금은 늘어나지만 상자에서 꺼내 바로 신도록 만든 것이라, 몇 달 뒤를 짐작하지 말고 지금 신어서 맞는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가죽 축구화로는 미즈노 모렐리아(캥거루 가죽)와 아디다스 코파 퓨어 .3이 있습니다.
인조잔디에서 FG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잔디가 긴 인조잔디에서 FG를 신어도 되는지는 회사마다 말이 다릅니다. 나이키는 맞는다고 하지만, 아디다스 미국은 FG의 긴 스터드가 너무 깊이 박혀 움직임이 둔해지고 다칠 수 있다고 합니다. 푸마는 인조잔디라면 FG/AG 겸용이나 AG를 권하고, 미즈노는 인조잔디의 고무 칩 때문에 접지가 지나쳐 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스터드가 낮고 많은 쪽을 권합니다. SG는 인조잔디나 딱딱한 구장에서 신지 마세요(나이키). 맞는 바닥에서 신어야 축구화도 오래 갑니다.
풋살화는 바닥에 따라 TF와 IC
풋살장 바닥이 인조잔디면 TF, 체육관 마루 같은 실내 코트면 IC가 기본입니다. 나이키는 TF를 짧고 딱딱한 인조잔디와 소규모 실내 구장용, IC를 실내 코트와 길·콘크리트용으로 나누고, 아식스도 TF는 인조잔디·흙, IN(IC)은 체육관 코트용으로 나눕니다. IN 밑창은 부드럽고 TF는 딱딱합니다(아식스). 아디다스는 실내화가 인조잔디와 마루 모두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만들어졌고, 거친 인조잔디는 터프화가 맞다고 합니다. 스터드가 달린 축구화는 실내에서 잡을 데가 없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아디다스). 미즈노도 풋살화를 실내용(IN)과 실외용(TF·AS)으로 나누고 서로 바꿔 쓰지 말라고 합니다. 실외용 밑창은 조금 더 날카로워 실내 바닥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지금 발에 맞게, 잰 길이보다 0.5~1cm 크게 고르세요. 너무 크면 생각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다칠 수 있습니다(미즈노).
아이 축구화는 발끝 약 1cm
나이키는 아이 축구화도 대개 정사이즈로 맞고 발끝에 약 1cm 여유면 된다고 하며, 자라는 발을 생각해 조금 여유 있게 고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발은 3~4개월에 반 사이즈 자랄 수 있으니 자주 신겨 보고, 꽉 끼면 한 사이즈 올리세요. 축구 양말이 두꺼워 반 사이즈 커질 수 있으니 저녁에 축구 양말을 신고 재는 게 좋습니다(나이키). 너무 크게 사면 발이 안에서 미끄러져 걸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미국). 미즈노는 '곧 크니까 한 치수 크게'는 헐렁해서 뛰기 어렵고 발이 쓸리거나 신발이 벗겨질 수 있다며, 지금 발에 맞는 것을 사서 자라면 바꾸라고 합니다. 아이 발 재는 법과 나이별 길이는 아동 신발 사이즈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축구화는 운동화보다 작게 신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이키에 따르면 축구화는 대개 평소 신발 사이즈 그대로 맞고, 반~한 치수 작게 신는 건 공 감각을 중시하는 선수들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불편할 수 있고, 동호인은 대개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아디다스 재팬은 발끝 여유를 5~7mm로 러닝화보다 적게 잡고, 한 치수 작은 것도 문제없다면 작은 쪽이 낫다고 합니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축구화 사이즈는 같나요?
한국 mm는 같은 줄에서 찾으면 되지만 UK 표기가 다릅니다. 270mm는 나이키 UK 8·US 9, 아디다스 UK 8.5·US 9입니다(두 회사 공식 축구화 표). 250~300mm에서는 아디다스 UK가 나이키보다 반 칸 크니, 해외 사이트에서 UK로 살 때는 브랜드별로 확인하세요.
발볼이 넓은데 어떤 축구화가 맞나요?
나이키는 팬텀·티엠포, 아디다스는 프레데터(레귤러~와이드), 푸마는 퓨처(보통~넓음)와 킹(넉넉)이 넓은 쪽입니다. 나이키 머큐리얼은 좁게 나와 발볼이 넓으면 반 사이즈 크게 고르라고 하고, 미즈노는 모나르시다 NEO III SW처럼 발볼이 넓은 선수용 와이드 모델을 따로 냅니다.
축구화를 늘려 신을 수 있나요?
가죽 갑피는 시간이 지나며 늘어나 넓은 발볼에 맞춰지지만, 프라임니트·메시 같은 합성 소재는 거의 늘지 않습니다(아디다스). 나이키는 몇 달 뒤를 짐작하지 말고 신어 봤을 때 맞는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너무 작은 축구화는 아프고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아디다스 미국).
축구화가 크면 어떻게 하나요?
걸을 때 뒤꿈치가 들리면 큰 것입니다. 나이키는 잘 맞는 축구화는 뒤꿈치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고, 아디다스 미국은 너무 크면 발이 안에서 미끄러져 걸려 넘어지거나 물집이 생긴다고 경고합니다. 끈을 발등 위로 고르게 다시 묶어 보고(아디다스), 그래도 들리면 작은 사이즈로 바꾸세요.
인조잔디 구장에는 어떤 밑창을 사나요?
잔디가 긴 인조잔디는 AG나 FG/AG 겸용, 짧고 딱딱한 인조잔디는 TF입니다. FG는 회사마다 안내가 달라, 나이키는 잔디가 긴 인조잔디에도 맞는다고 하지만 아디다스는 긴 스터드가 너무 깊이 박혀 다칠 수 있다고 합니다. SG는 인조잔디에 신지 말라고 나이키가 안내합니다.
풋살화는 TF와 IC 중 무엇을 사나요?
풋살장 바닥을 보세요. 인조잔디면 TF, 체육관 마루 같은 실내 코트면 IC입니다(나이키·아식스). 아식스는 IC(IN) 밑창이 부드럽고 TF 밑창이 딱딱하다고 설명합니다. 미즈노는 실외용 밑창이 실내 바닥을 상하게 할 수 있어 둘을 바꿔 쓰지 말라고 합니다.
아이 축구화는 크게 사도 되나요?
많이 크게는 사지 마세요. 나이키는 발끝 약 1cm를 기준으로 보고 3~4개월마다 맞는지 확인하라고 하고, 미즈노는 한 치수 크게 사기보다 지금 발에 맞는 것을 사서 자라면 바꾸라고 합니다. 너무 크면 발이 미끄러져 걸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미국).